anana

블로그 이미지
:-)
anana

Article Category

na (54)
daily (21)
degree show (13)
works (8)
voyage (0)
memo (9)
0 (0)

Archive

Recent Trackback

  1. 2012.03.20
    sketch
  2. 2010.04.11
    practice.
  3. 2009.11.22
    어느 날
  4. 2009.11.08
    [펆] 전문가가 추천하는 동화&그림책 50선
  5. 2009.10.06
    Michel de Boer 미헬 데 부르
  6. 2009.10.05
    design aphorism THOUGHTS (2)
  7. 2009.09.10
    무지개일까
  8. 2009.09.10
    behind
  9. 2009.09.02
    about Cle
  10. 2009.08.29
    Beautiful losers (2)
 
 
 
 
 
[SYNONYMS]
picture drawing | painting | portrait | illustration | sketch | image
이 단어들은 모두 그림을 나타낸다.

picture (연필ㆍ펜ㆍ물감으로 그린) 그림: The children were drawing pictures of their pets. (그 아이들은 자기들 애완동물에 대한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drawing (색칠을 하지 않은) 그림, 소묘, 데생: a pencil / charcoal drawing (연필화 / 목탄화)
painting (물감으로 그린) 그림: a collection of paintings by American artists (미국 화가 그림 모음)
portrait 초상화, 인물화(특히 어깨 윗부분만 나온 것): Vermeer’s ‘Portrait of the artist in his studio’ (베르메르 작(作) ‘자기 스튜디오에 있는 화가의 초상화’)
◇ a self-portrait (자화상)
illustration (책 등에 실린 각각의) 삽화[도해]: See illustration on p.166. (166쪽의 도해 참조.)
sketch 스케치: I usually do a few very rough sketches before I start on a painting. (나는 보통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기 전에 아주 대충 스케치를 한다.)
image (…의 모습을 담은) 그림[조각 / 상]: Images of deer and hunters decorate the cave walls. (사슴과 사냥꾼들을 그린 그림이 그 동굴 벽을 꾸미고 있다.)

picture or image?
image는 조각상일 수도 있지만 picture는 언제나 평면적인 그림을 가리킨다. picture는 어떤 광경을 보여줄 수도 있지만 image는 항상 사람이나 사물을 보여준다. image는 더 격식적이고 쓰임의 빈도도 훨씬 더 낮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Trackback 0 and Comment 0

  

  

바늘구멍을 통과한 코끼리,

그 첫단추는 과연 어디에 ?


Trackback 0 and Comment 0
전문가가 추천하는 동화&그림책 50선

그림책을 올바로 바라보고 제대로 선택하려면 그림책 앞의 ‘어린이’라는 수식어를 떼놓고 바라보세요.어떤 책이 아이에게 좋을지보다 어떤 책이 좋은 책인지 고민하고, 좋은 그림책을 골라 호기심과 관심을 보인다면 진정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동화책 전문가 10명이 아이 연령대별로 추천한 50권의 그림책 목록을 기초로 ‘좋은 그림책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해봅니다. 


- 0~3세를 위한 그림책 20선

<개구쟁이 ㄱㄴㄷ> 이억배 글*그림|사계절
<괜찮아> 최숙희 글*그림|웅진주니어
<구두 발자국> 김홍모|북스
<그건 내 조끼야> 나카에 요시오 글*우에노 노리코 그림|비룡소 출판사
<돌돌돌 내 배꼽> 허은미|웅진 
<마법 침대> 존 버닝햄|시공주니어 
<뭐하니?> 유문조 기획|최민오 그림|천둥거인
<색깔나라 여행> 제홈 뤼이이에|크레용 하우스
<손바닥동물원> 한태희 글*그림|예림당 출판사
<손이 나왔네> 하야시 아키코|한림출판사
<아기 오감 그림책> 박정선|시공주니어
<아기 토끼 날개책> 아츠코 모로즈미|베틀북
<아델과 사이먼> 바바라 매클린톡 지음|베틀북 
<엄마 마중> 이태준 글*김동성 그림|소년한길
<엄마랑 뽀뽀> 김동수|보림출판사
<우리 몸의 구멍> 허은미|천둥거인
<응가하자 끙끙> 최민오|보림 
<이웃에 온 아이> 이와사키 치히로 글*그림|프로메테우스 출판사
<파랑이와 노랑이> 레오 리오니 글*그림|주니어파랑새 출판사
<팥죽 할멈과 호랑이> 박운규 글*백희나 그림|시공주니어

Why?
0~3세 영유아가 읽는 그림책은 이야기가 단순하면서도 소재가 재미있고 반복되는 의성어 또는 의태어 등의 표현으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글이 실린 것이 좋습니다. 자신의 몸이 신기하고, 외부 자극을 오감으로 받아들이는 아이들을 위해 감각 발달을 돕는 그림책이나 동물, 사물을 의인화해 상상력을 길러주는 그림책을 골라주도록 합니다. 시각 발달을 돕는 <파랑이와 노랑이> <색깔나라 여행>, 영유아기의 통과의례인 배변 훈련을 다룬 <응가하자 끙끙> 등 아이의 발달과 직접 연관이 있는 소재를 다룬 그림책들이 눈에 띕니다. 엄마의 목소리로 동화책을 들려주는 것이 좋으며,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역할극이나 관련 주제의 체험활동을 하면 더욱 뜻깊은 책읽기가 될 것입니다. 



- 4~7세를 위한 그림책 30선

<감기걸린 날> 김동수|보림
<강아지똥> 권정생|길벗어린이
<거미와 파리> 메리 호위트 시*토니 디터리지 그림|열린어린이
<검피 아저씨의 뱃놀이> 존 버닝햄 그림*글|시공주니어
<경복궁> 이승원|초방책방
<고릴라> 앤서니 브라운|비룡소
<깊은 밤 부엌에서> 모리스 샌닥 글*그림|시공주니어 출판사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로렌 차일드 글*그림|국민서관
<낯선 사람 따라가면 안 돼> 트릭시 하버란더 지음|경독 
<내게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여동생이 있습니다> J. W. 피터슨 글*D. K. 래이 그림|중앙출판사 
<낸시는 멋쟁이> 제인 오코너 글*로빈 프레이스 글래서 그림|국민서관
<너는 특별하단다> 맥스 루카도 지음*세르지오 마르티네스 그림|고슴도치
<넉점반> 윤석중 글*이영경 그림|창비
<눈 오는 날> 에즈라 잭 키츠 글*그림|비룡소 
<눈의 여왕> 안데르센|어린이작가정신
<떼쟁이 쳇> 미야자와 겐지 글*가로쿠 공방 그림|한솔수북
<룸펠슈틸츠헨> 그림형제|베틀북
<빨간 모자> 샤를 페로|샘터 
<선생님 과자> 장명용 글*김유대 그림|창비
<수수께끼를 좋아하는 아이> 마쓰오카 교코 글*오코소 레이코 그림|BB 아이들
<수호의 하얀 말> 오츠카 유우조 글*아카바 수에키치 그림|한림출판사 
<시간 상자> 데이비드 위즈너|베틀북
<아기 오리 열두 마리는 너무 많아> 채인선 글*유승하 그림|길벗어린이
<아기곰이 많이 아파요> 카르마 윌슨 글*제인 채프먼 그림|주니어랜덤
<안데르센 동화집>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비룡소
<오소리네집 꽃밭> 권정생 글*정승각 그림|길벗어린이
<점이 모여 모여> 엄정순|창비
<첫 발견 시리즈> 제임스 프루니에|꼬마 샘터 출판사 
<커다란 질문> 볼프 에를부르흐|베틀북
<코를 킁킁> 루스 크라우스 글*마크 사이먼트 그림|비룡소

Why?
4~7세 아이는 보고 즐기는 것에서 한 단계 나아가, 그림책을 매개로 넓게 사고하는 기회를 가져야 하는 시기이므로 조금 더 깊이 있게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주제를 표현한 그림책을 보여주면 좋습니다. 다양한 화풍, 다양한 주제, 다양한 형식의 그림책을 보여주어 그림책에 대한 흥미를 이끌게 합니다. <엄마 마중> <경복궁> 등 우리나라의 정서와 문화를 담은 국내 창작 그림책을 통해 외국 번역 그림책에 익숙한 아이에게 우리나라 문화를 알게 해주는 것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 그림책 50권을 추천해주신 분은 동화 일러스트레이터 송현정, 아동문학평론가 겸 동화번역가 최윤정, 동화작가 채인선, 동화작가 백지혜, 시공주니어 영유아팀 김정미, 교보문고 어린이 분야 북마스터 김은진, 예스24 어린이 분야 MD 송은주, 오픈키드 콘텐츠팀 최선숙 팀장, 일러스트레이터 윤정주, 웅진씽크빅 김도희 편집 디자이너입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네덜란드의 그래픽 & 아이덴티티 디자인 회사 스튜디오 둠바르
Studio Dumbar, www. studiodumbar.nl
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디자인포커스와 함께 웅진 로고타이프 개발,
코엑스 내 사인 표지판 개선 등의 작업에 참여했다.


한국의 강점은 유산으로 물려받은 창조력이다.
한글의 우수성만 보아도 알 수 있다.
한국인들은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다.
이제는 이를 원동력으로 연구와 탐험을 시작할 때이다.
단점은 한국만의 강점을 자주 잊어버리고 뻔한 결과물을 만들어낸다는 것이다.
시간적 제약과 낮은 예산 등이 원인이다.
디자이너들이 좀 더 자신감 있는 디자인을 내놓을 수 있는 용기와 환경이 조성된다면
브랜드 이미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월간디자인 시월호 발췌.
Trackback 0 and Comment 0

포스터 디자인은
콘셉트의 명확성과 발상의 의외성, 조형의 상징성이 통합된 시각 언어의 힘으로써,
도시 자체를 미술관으로 하는 하나의 시위이자 위대한 승리의 깃발이다.

서기흔 (1953~), 2004




그림책이란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즉
쉽고, 그림이 많고, 어린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것 이상의 무엇입니다.
~
텍스트를 잘 주물럭거려서 텍스트가 멈추고, 가고, 또 멈추고, 가고
그 사이에 그림이 빈틈없이 산재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림 또한 잘 주물럭거리면 그림과 글 사이에 호환성이 생기지요.
그 둘은 동시에 두 가지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일러스트레이터의 특별한 재능은 이상하게도 말에 이끌리는 점이 있다는 겁니다.
말을 해석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시를 읽으면서 음악을 생각하는 작곡가와 같아요.
일러스트레이터의 첫 번째 임무는 자기 텍스트의 본질을 깊이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그 이해에 자기 고유의 도구로써 생명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나는 나 자신이 그림에 말을 세팅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참 좋습니다.
진정한 그림책은 이미지로 보여주는 시입니다.

모리스센닥(Maurice Sendak, 1928~)




언어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커뮤니케이션의 욕망에 의해 문자 언어와 그림 언어로 만들어진 거예요.
그 안에서 발생한 것이 그림책이죠. 그림책은 어찌보면 글과 그림 말과 이미지의 세계가 분화하기 전 단계의,
동심 자체라고 볼 수 있겠죠. 순수한 상태 속에 존재하는 유일한 것 말이에요,
글이 없는 그림책도 있지만 그 안에는 이야기 즉 말이 존재하고 있어요. 단지 글을 쓰지 않았을 뿐이죠.
열 몇 장의 그림을 모아놓고 그림책이라고 부를 수는 없을 거에요. 그건 단지 '묶음'일 뿐이죠.

권혁수, (1958~) "그림책 디자인의 문제-발견과 이해", 2006




당신의 첫 책을 만들 때,
당신은 이렇게 질문해 볼 수 있다.
나는 책을 만들어서 행복한가?
나는 일러스트레이션 때문에 행복한가?
이러한 질문은 책과 일러스트레이션의 중요성을 당신 자신의 것으로 전환해 줄 것이다.
행복한 책은 분명 작가를 행복하게 한다.
그러니 이렇게 질문해 보자.
책은 행복한가? 일러스트레이션은 행복한가?
이것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이야기를 명확한 어조로 표현하고 있는가?
캐릭터는 독특한가?
배경은 상세하고 구체적인가?
시작과 결말은 일관성이 있는가?
이야기가 통일된 어조를 유지하고 있는가?
텍스트는 이야기의 자연스러운 흐름에 따라 분리되어 있는가?
자연스러움과 계획성이 책 속에서 적절하게 혼합되어 있는가?
책의 판형이나 스케일, 모양새가 책 내용이나 분위기에 가장 잘 어울리는 것인가?
그림들은 정확하게 그렸는가, 그림을 통해 이야기가 잘 읽히는가, 내용이나 분위기를 잘 표현하고 있는가?
그것들은 서로 어떻게 결합되어 있는가?
책의 모든 구성 요소들이 통일감 있으며 그림의 목적을 달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는가?
책의 모든 부분들이 조화를 이루어 일관된 전체를 이루고 있는가?

유리 술레비츠(Uri Shulevitz, 1935~), Writing with Pictures, Watson-Guptill Publication, 1985)




일러스트레이터는 마치 [보이는] 사실들을 붓으로 재현하는 사람들 같지만,
바로 일러스트레이터야 말로 재현한 영상 뒤의 내면을 파고 들어갈 수 있는 영혼을 가진 사람들이다.
텍스트를 잘 소화하는 일러스트레이터, 광고 카피를 기가 막히게 잘 대변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정도가
우리의 꿈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나는 우리가 세상을 향해 할 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성표 (1958-), 2007




일러스트레이션은 미술이 아니다.
일러스트레이터는 화가가 아니다.
일러스트레이션은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미학적 명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 그 자체인 것이다.
그래서 일러스트레이터는 커뮤니케이터이다.

권혁수, (1958~) "그림책 디자인의 문제-발견과 이해", 2006




일러스트레이션은
사고의 존재 방식이자
시각 형태를 담는 전달체

밀턴 글레이저(Milton Glaser, 1929~)




젊은은 물음표와 느낌표 사이에서
매일 죽고 매일 태어난다

............
묻고 느끼는 것은 별개의 행위가 아니다
생각하는 물음표의 젊음과
행동하는 느낌표의 젊음이 하나로 합쳐졌을 때야 비로소
창조적 지성이 탄생한다.

이어령 (1934~), 『젊음의 탄생』p. 39




창조적인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자기 분야에서 영원히 겸손한 학생이어야 한다.
내가 말하는 [학생]은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그리고 그 이유에 대해 꾸준히 질문하는 사람을 뜻한다.

노먼 포터(Norman Potter, 1923~1995), 『디자이너란 무엇인가』 p. 19




"디자이너로서 당신이 디자인하는 모든 것이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


다니엘 보야스키(Daniel Boyarski, 1947~)




미래의 학교는 단순히 지식만이 아니라
그것을 조직하는 방법까지 가르쳐야 한다.
학생들은 낡은 생각을 어떻게 버리고
언제 그것을 바꿀 것인가도 배워야 한다. 요컨대
학생들은 배우는 방법을 배워야 하는 것이다.

엘빈 토플러(Alvin Toffler, 1928~)




호기심은 힘센 지성의 영원한 특성이다.

새뮤엘 존슨(Samuel Johnson, 1709~1784)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은
학문 간 경계에서 찾을 수 있다.

존 바워즈, 『커뮤니케이션디자인의 이해』




Trackback 0 and Comment 2


  
  

더보기



Trackback 0 and Comment 0


 










 








 
Trackback 0 and Comment 0




@ millano , 2007


     
   
자전거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기,
Trackback 0 and Comment 0

      

0829   17:00

보물스러운 영화 발견!

눈과 귀와 마음이 흠뻑,

영상도, 음악도, 사람도, 이야기도, 모든 것이 좋았다.

.

DVD 갖고 싶프다.

Trackback 0 and Comment 2